2012/12/07 자괴감.. 2012. 12. 7. 혼자 하려고 애 쓰던 일들이 틀어지니.. 몰려드는 자괴감.. 은혜 아니면 살 수 없는 나인데.. 내가 또 잘난 척, 교만했구나.. 그래도.. 내가 잘못된 길로 가도록 두지 않으시니.. 나 아직 하나님의 관리(?)를 받고 있구나..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