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 두려움.. 2013. 1. 31. 근 반 년을 잘 참아왔는데.. 3주 사이에 결심이 무너져 버렸다.. 조금씩 두려워진다..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하나.. 지금 할 수 있는 건 기도 뿐.. 주책.. 2013. 1. 30. 주책이다.. 주책이야.. 나 이제 어쩐다냐.. 자부심(自負心).. 2013. 1. 26. 내 첨 팀원들을 만났다.. 이제 어느 회사엘 가든 환영받는 아이들.. 그 때는 차마 말하지 못했던 비하인드스토리.. 미안했던 이야기.. 뒷담화까지.. 오랫만에 봤지만 함께한 시간이 길었던 만큼 편한 아이들.. 무엇보다 날 안심시킨 건.. 그 때 그 아이들을 가르쳤던 대로.. 지금 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 지금 회사의 아이들도.. 언젠가 이 아이들같이 훌륭하게 자라주길 기대한다.. 유지(維持).. 2013. 1. 21. 기복은 있으나.. 내 감정의 레벨은 계속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악은 아니나.. 지속적으로 힘들다.. 기대치가 높아서 그래.. 행복에 대한.. 재발(再發).. 2013. 1. 7. 요즘 왜 이렇게 힘든가 했더니.. 마음 깊숙히 해 묵은 상처가 덧나버렸다.. 해도 바뀌었는데.. 이놈의 상처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구나.. 회사를 옮기면 나아지려나..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