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7 손해.. 2012. 12. 27.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을 때는.. 머리 그만 굴리고 네가 가장 손해보는 쪽을 선택해.. 남에게 피해를 끼치느니 네가 알면서 손해보는 것이 나은거야.. .. 마음이 상하더라도.. 그냥 감싸줘.. 안아줘.. 사랑해.. 네 상한 마음은 감싸주시는 분이 있쟎니.. .. 그리움.. 2012. 12. 27. " .. .. 그대가 곁에 있어도 .. .. 나는 그대가 그립다 .. .. ..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