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31 두려움.. 2013. 1. 31. 근 반 년을 잘 참아왔는데.. 3주 사이에 결심이 무너져 버렸다.. 조금씩 두려워진다..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하나.. 지금 할 수 있는 건 기도 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