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 분(憤).. 2013. 11. 26. 지난 주 작년에 억울한 일을 당했던 분의 말씀이 기억난다.. 결국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아닌 것은 없고.. 그 분 역시 하나님이 그렇게 쓰신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 자체를 미워하지 않았다는.. 하나님.. 저에게 주시는 상황도 당신이 저에게 주신 상황임을 애써 기억해 봅니다.. 예수쟁이인 나에게 하나님이 바라는 행동, 말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하루를 살아 내겠습니다.. 절대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미움.. 2013. 11. 13. 차마 입 밖으로 쏟아내지 못한 많은 나쁜 말들이.. 내 몸 속을 돌아다니며 나를 병들게 한다.. 기다림.. 2013. 11. 7.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 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삶.. 2013. 11. 5. 어떤 목적이 있어야만 당신 앞에 나아가는 것인가.. 나는 그저 당신 앞에 서서 울고 웃는다.. 응답하라 1994.. 2013. 11. 3. 우리는 친해졌고 가까와졌고 익숙해졌다. 그리고 딱 그만큼, 미안함은 사소해졌고 고마움은 흐릿해졌으며 엄마는 당연해졌다. ------------------------ 고마운 사람에게 고마움을 잊지 말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