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2002. 3. 7.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학기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정신이 드는데.. 이젠 4학년이더라구요.. 취직 준비를 하려니 뭐 이리 부족한 것이 많던지.. -_-; 며칠간 계획을 세워서.. 오늘 첨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피곤하지만.. 기분 좋더군요.. 열심히 한 만큼 대가가 있을 것을 믿기 때문일까요.. 아무 부담을 느끼지 못하며 탱자탱자 노는 것보다.. 적당한 스트레스와 함께 열심히 사는 것이 더 기분이 좋습니다.. 제 고민 중 상당 부분은.. 남는 시간에 쓸데없는 것까지 고민하느라고 생긴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