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8 받은대로.. 2002. 4. 18. 휴.. 그렇죠.. 응석.. 2002. 4. 18. 예전에는.. 응석부릴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군대를 갔다오고 나서 자신감이 넘치고.. 하나님께 사랑받고 나서 기쁨이 넘치니.. 사랑할 사람을 찾게 됐다.. 지금은.. 다시 응석받이가 되는 것 같다.. 힘이 든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 하나하나가.. 내가 제어할 수 없는 생각들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