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9 공짜.. 2002. 4. 19. 하나님이 주는 것 외의 공짜는 먼저 의심부터 하는 나인데.. 어제는 통신판매에 넘어가버렸다.. -o- 덕분에 오늘 해지하느라고 고생 좀 했지.. 사랑에도 마찬가지겠지..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때.. 받는 사람이, '이건 공짜가 아닐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을 탓할 순 없갰지.. 사실.. 아무 생각 없이 주지도 않쟎아.. 사랑받고 싶어서 사랑하는 거 아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