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2 변명.. 2002. 4. 22. 변명도 말야.. 상대방이 듣고 싶어할 때에야 먹히는 것 같아..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거라고 생각해.. 애써 변명하지 않아도.. 다이어트.. 2002. 4. 22. 밤에 배가 고픈 나머지.. 방금 형이랑 라면을 끓여먹었다.. 무릎이 안좋기도 하고 날씨가 안좋기도 해서.. 며칠째 뜀박질도 안하고.. 다이어트 포기? 그런 생각은 안했지만.. 쩝.. -o- 그 동안엔 뛰는 것이.. 누군가에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의욕이 없다.. 휴.. 그래도 오늘은 뛰어보지 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