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5 글쓰기.. 2002. 4. 25. 이렇게 어두운 날이 계속 될 때면 글을 쓰는 것이 창피해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글을 쓰는 이유는 언젠가는 밝은 곳으로 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 때문입니다. 그 때에는 이 글을 보고 더욱 더 큰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