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4 그리움.. 2002. 6. 24. 힘이 들면 떠나도 되나? 어디론가 가고싶은데.. 아니, 가지는 못해도 숨어있고라도 싶은데.. 그리움이 있다.. 따뜻함에의 그리움.. 대상.. 2002. 6. 24. 빼앗겼다고 생각하지 마.. 원래부터 너의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 신포도처럼 여기지도 마.. 네가 어떻게 생각하든 모든 것은 그 존재만으로 가치있고 소중해.. 모든 각론을 주절대기에 앞서.. 그저 사랑하면 안될까? 그냥 사랑할 수는 없을까? 모든 아픔을 해결하는 열쇠.. 사랑.. 오늘.. 무척 힘든 밤이 될 것 같네.. 지우기.. 2002. 6. 24.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한 것 같다.. 자꾸 내 흔적을 지우고 싶은 건.. 어딘가 아무도 모르는 곳에 처박혀버리고 싶은 이 마음은.. 아주 오랫동안 내가 잊고 있던 것인데.. 왜 다시 떠오르는거지.. 돌아가자.. 내가 있어야 할 곳..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