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6 조급함.. 2002. 8. 16. 알바 하는 게 힘든 게 아니고.. 그것 때문에 리듬이 깨지는 게 장난이 아니네.. 밤엔 11시간 알바뛰고.. 낮엔 컴터 고치러 다니고.. 낮에 일 없는 날은 알바가기 한 시간 전까지 쓰러져서 자고.. 뭐 별 상관은 없지만.. 22일 남은 시험에 충실할 수 없다는 것이.. 신경을 날카롭게 하고 마음을 조급하게 한다.. 시험이 아니라 한 학기 남은 취업이 문제겠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