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줄께 꾀꼬리..
2002. 12. 18.
1991년 첫 컴퓨터(AT)를 살 때 빼고는 최신의 시스템을 갖춘 적이 없었다. 남들 486으로 바꿀 때, 친구가 486 업글하고 남은 보드와, 상품으로 받은 광마우스를 30핀램 1M와 바꿔서 386시스템을 만들었고.. 그래도 펜티엄133으로 업글하면서야 6배속 씨디롬을 달았고..(이 때는 그래도 잘 따라간 편.. ^^) 남들 펜티엄3로 넘어갈 때 셀러론 300A를 달았고.. 남들 펜티엄4 달 때 투알셀 1G를 달았다.. 그래도 언제나 내 컴퓨터는 최상이라고 자부했던 것 같다. 검증된 명품들로 만들어진.. ^^ 그렇게 얼마 전에 Tualatin celeron으로 업글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당근 오버도 했다.. 그리고 흐뭇해하고 있었다.. 조금 전에도 흐뭇해하고 있었다.. -0- ... 흐뭇해 할 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