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2 가진 것.. 2005. 12. 2. 손에 쥔 것이 많으면 잃을까 두렵고.. 쥔 것이 없으면 위축된다. 쥐느냐.. 놓느냐.. 내 선택은 한가지.. 쥐었을 때 잃지 않는 것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지만.. 쥐지 않았을 때 위축되지 않는 것은 내 마음을 잘 다스리면 되는 것이니까.. 뭐 하지만.. 늘 쥐고싶다.. ^__^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