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
2005. 12. 7.
제일 소중하고 가까운 분.. 그리고 그만큼 함부로 하게 되는 분..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늘 가장 함부로 대하게 되는 것 같다.. 가장 소중한 것은.. 좇는 것이 아닌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의미도 되려나.. 흠.. 환경을 보호하자는 캠페인에 나오는 말과 비슷한 것 같군.. -0-;; '가장 소중한 것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지만 우리가 느끼지 못한다..' 이 정도 쯤 되겠네.. 가진 것에 만족하는 안분지족의 삶.. 어쩌면 정말 가진 것 만으로 행복할 수 있을지 몰라.. 그것에 감사할 수 있다면.. 울 엄니 화욜 입원.. 수술은 월욜에 합니다.. 빡신 기도 부탁해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