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새기기..
2003. 2. 24.
만나고 더 가까와지면서 처음엔 관심받고 사랑받는 것 만으로 즐거워하다 점점 더 많은 것을 바라게 되는 것은 이기적인 일일까 아니면 당연한 것일까 하나님도 나에게 더 많은 것을 바라시는걸까 그런걸까.. ------------------------------- 가끔 내가 끄적인 글들을 뒤적이곤 하는데.. 그렇게 예전 글을 읽다가 서글퍼 질 때가 있습니다.. 전에도 이런 생각을 했고, 이렇게 해야지.. 마음먹었는데.. 나는 여전히 같은 고민을 하고, 그 때 결심대로 행동하지도 못하는구나.. 하긴.. 5분 전의 결심도 쌩까는 나로서는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스바냐로 만든 노래가 있지요..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