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8 찬송가.. 2003. 2. 18. 난 찬송가가 좋다.. 뭐 그냥 그대로의 찬송가도 좋지만.. 약간의 편곡을 가미한 찬송가는 더욱 좋다.. 이를테면 박종호의 3번째 앨범이나.. 송정미의.. 역시 3번째 앨범인가? 역시 다들 내가 좋아하는 3을 좋아하는군.. ^^ 암튼 듣고 있으면 찌릿찌릿하다.. 지금도 찌릿찌릿~ 하다.. ^-^ 내 뜻은.. 2003. 2. 18.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했다.. 아니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가끔 내 사소한 행동이 다른 누군가, 또는 어떤 모임에 미치게 될 안좋은 영향을 생각하면 몸이 부르르 떨린다.. 지금도 한가지 후회스러운 일을 했다고 자책중인데.. 휴.. 내 마음대로 한 행동 하나가 하나님의 일을 가로막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한 행동은 그 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