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4 나는 표절하고 싶다.. 2003. 3. 4. 나는 표절하고 싶다.. 흘러가는 구름.. 꽃의 웃음.. 나비의 춤.. 별들의 속삭임과 시냇물의 노랫소리.. 나는 그런 것들을 표절해 보고 싶다.. ...........'사랑해' 중........ 안일.. 2003. 3. 4. 아끼는 후배녀석이..(도대체 몇명이나 되는 거야?) 여전히 취직 못하고 있는 내게 너무 안일한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일침을 놓았다.. 다른 녀석이었으면 발끈~ 했을 수도 있었는데.. 거짓이 없고 솔직한 녀석이라 말 그대로 받아들이게 됐다..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 그 녀석이 그렇게 본다면 그 시각도 맞을 거라는 생각.. 내가 안일한지 다시 살펴볼 일이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