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바빠..
2004. 2. 11.
요즘 정신없이 바쁩니다.. 아마도 그 절반은 교회 일인 것 같습니다만.. 그것이 싫지는 않네요.. 사실 그렇게 일이 많은 것도 아니구요.. 바쁜 게 아니라 마음이 조급한 것 같아요.. 주일에 시험을 보거든요.. 두 개나.. 월요일 아침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일이 꽉 차서..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무엇을 하든 마음이 조급하고 몸이 쉬 피곤해져버리는것 같아요.. 내 마음이 여유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바쁜 것이 옳은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