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
2002. 8. 5.
1991년에 나온 책인데 이제야 들어왔네요.. '다가오는 소리'라는 책인데.. 책을 빌리러 학교에 갔다가 혹시나 김성일씨 책이 또 없나 해서 뒤적이다가 발견했습니다. 배경은 이스라엘이 광야생활을 마치고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내용이고, 주제는 이방인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계획에 대한 것인 듯 합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거든요.. 그리고 주인공은 기생 라합이지요.(저두 몰랐는데 이 시대의 '기생'은 요즘의 그런 술집 작부가 아닌 신전의 사제라는군요.) 끝까지 읽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글을 쓰는 건 마음에 와 닿은 것이 있어서 잊어버릴까봐서요.. ^^;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는 것이지요. 철벽 여리고성을 함락시켰으면서도 여리고성의 전투에서 전리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