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4 아플 때.. 2002. 10. 24. 내가 편지쓰는 걸 그만두고 이곳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건 내가 아플 때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아파하기 위해서야.. 편지는 내가 보여주는 것이지만 게시판은 찾아와서 봐야 하는 것이니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