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22 감추기.. 2003. 3. 22. 멀쩡해 보이는.. 내 안 깊은 곳에.. 아주 깊은 곳에.. 시기.. 질투.. 미워하는 마음들이 숨어있음을 종종 본다.. 그럴 때마다 숨고 싶어진다.. 그리고 숨는다.. 해결 방법은 드러내고 나오는 것임을 아는데도.. 자꾸 숨는다.. 드러나 버리면 사랑받지 못할까.. 혹.. 버림받을까.. 이전 1 다음